프리스타일 아카데미
사용자명 또는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
기억하기
(이건희 선수는 수원삼성 U-12, 15, 18 시절에 프리스타일 아카데미에서 개인 훈련을 하였습니다.)
수원삼성은 2024시즌을 앞두고 유스 출신 2명과 자유선발 1명 등 총 3명의 신인선수를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선수는 매탄고 졸업 후 프로에 직행한 이건희, 정성민과 자유선발로 영입한 임지훈 등 총 3명이다.
라이트백 이건희는 U-13, U-14대표팀에 선발돼 한일 교류전 및 중국 우한컵에 참가, 경험을 쌓았으며 측면공격에 이른 정확한 크로스가 강점으로 꼽힌다.
센터백 수비수 정성민은 일대일 방어과 공중볼 경합능력 뿐 아니라 빌드업 패스워크 능력도 갖추고 있어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자유선발로 영입한 임지훈은 장신 수비형 미드필더로 조직적인 수비와 적절한 압박과 움직임이 좋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