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아카데미 로고 소개



프리스타일 아카데미 로고 의미와 스토리


크로스오버 (Crossover)

프리스타일 아카데미 로고의 동작은 크로스오버 기술입니다.

김병준 코치님이 프리스타일 축구를 시작했을 때 맨 처음 성공했던 기술입니다.

프리스타일 축구의 매력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이루는 것’ 입니다.

처음 호나우지뉴, 앙리, 즐라탄 등의 선수들이 나이키 광고에서 선보인 프리스타일 기술들을 봤을 때는 일부분만 보고 “저건 CG야, 불가능할거야”란 틀에 갇힌 생각으로 시도해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중3 졸업 무렵에 JK전권 형님의 공연을 보고 따라 연습했고, 볼 리프팅을 120개 밖에 못했음에도 3주 만에 볼 리프팅 2400개, 프리스타일 축구 기술 6개 스킬(크로스오버, 저글링, 토바운스, 무릎에 공 끼우고 저글링, 목 위에 공 올리기, 호나우지뉴 숄더 롤)을 혼자서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여 성공하였습니다.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프리스타일 축구 전국대회 우승, 전국대회 2회 연속 우승과 함께 호나우지뉴와 박지성 선수 앞에서 초청 받아 공연도 선보이고, 함께 사진 촬영도 할 수 있었습니다.

어릴 적 선배의 괴롭힘 때문에 포기했던 축구 선수의 꿈이었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열정으로 현재 매년 프로 축구 선수를 배출하는 축구 지도자가 되어 제자들을 통해 대리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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